주민·경찰도 숨져…현지 유대인 단체 "상황 예의주시"9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지역의 유대인 초등학교 두 곳이 총격을 당하는 일이 발생한 가운데 사건 현장에 경찰차가 도착해 서있다. 2023.11.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몬트리올총격유대인윤다정 기자 인도 제조사 해킹 피해…애플·테슬라 핵심 영업비밀 다크웹 유출美 재무부, IS 금융 거래 지원 관련 개인 3명·기업 6곳 제재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