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호텔 단지에서 중동 분쟁 종식을 위한 합의를 진전시키기 위한 고위급 회담의 일환으로 열린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4자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6.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위스이란미국이란전쟁카타르파키스탄관련 기사"합의냐 궤멸이냐" 트럼프 압박 속…美·이란 3개월만에 대화 재개이란 "美 약속 이행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러 "美·우크라와 3자협상 재개 준비돼" 재확인…10월 협상 가능성"MOU 파탄 부른 7월 상선 공격, 종전 거부 이란 강경파 단독작전"젤렌스키 "푸틴, 美 G20 회의서 만나자"…러 "불가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