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호텔 단지에서 중동 분쟁 종식을 위한 합의를 진전시키기 위한 고위급 회담의 일환으로 열린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4자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6.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위스이란미국이란전쟁카타르파키스탄관련 기사美·이란 60일 협상 첫발…"레바논관리기구·호르무즈 핫라인" 합의"이란전쟁 승자는 파키스탄"…중재역 빛나며 외교 위상 '우뚝'이란 외무 "석유제재 유예·봉쇄해제·동결자금 일부 해제 얻어"국제유가 상승폭 반납…미·이란, 60일 최종합의 로드맵 마련[속보]이란 외무 "석유제재 유예·봉쇄해제·동결자금 일부 해제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