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MOU, 30일 내 기뢰 제거 등 호르무즈 정상화 목표이란 기뢰 부설 규모 불분명…지속적 항로 점검 불가피5월 30일(현지시간) 오만 무산담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호르무즈 해협에 선박들이 정박해 있다. 2026.05.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기뢰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이란, 배에 달라붙는 자석 기뢰로 호르무즈 유조선 공격"美는 다 제거했다는데…이란 "호르무즈 유조선 4척 기뢰로 화재"美 "6개월간 호르무즈 3000척 통항 지원…원유 15억배럴 수출"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 기뢰 충돌…450만배럴 실려"중동 불안감 고조에 브렌트유 배럴당 117달러 돌파…4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