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남서부 토주르의 사하라사막에서 낙타가 걸어가고 있다. 2023.12.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사하라 사막니제르이창규 기자 中, 희토류 반출 시도 일본인 2명 구금 확인…"법률 준수해야"프랑스 기록적 폭염에 대규모 정전 사태까지…10만가구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