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레바논 남부서 군사 작전 확대는 완충지대 강화 목적"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26.05.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레바논헤즈볼이창규 기자 ICC 소장, 美제재에도 "굴복 없다…ICC 해체는 법치주의 위기"美국무, 美 G20에 푸틴 초청 옹호…"안 만나고 어떻게 합의하나"관련 기사시리아 반군 승리로, 이란 무기의 헤즈볼로 보급로 끊겼다이스라엘, 이틀째 헤즈볼라 공습에 사망자 569명…"작전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