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기념 서면 연설…이스라엘 겨냥 '25년 내 멸망' 아버지 예언 거론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모즈타바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관련 기사"MOU 파탄 부른 7월 상선 공격, 종전 거부 이란 강경파 단독작전"이란 최고지도자 "美·이스라엘은 이슬람 공동체의 적"…단결 촉구이란 최고지도자 "사회 통합 해치는 행위 금지"…전쟁 속 내부 결속 강화[오늘 트럼프는] "이란 모즈타바, 사망하지 않은 듯…큰 부상"이란 대통령·국회의장, 강경파 겨냥 "전쟁 끝내야"·"경제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