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적 결정 있다면 이란 내 모든 세력이 지지해야"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지예 객원기자 '친서방' 시리아, 헤즈볼라 밀반입 사제 폭탄 226개 압수이란서 프랑스 외교관 2명 수시간 억류…"폭행도 당해"관련 기사세계 굶주림 3년째 줄었지만…여전히 6억4500만명이란 대통령 "모즈타바와 '소통' 날마다 늘고 있다"이란 공격 확산에 걸프국 비상…쿠웨이트 전력·담수화시설 또 피격후티, 해운사들에 사우디항 이용 금지 경고…"어디서든 공격 가능"'친서방' 시리아, 헤즈볼라 밀반입 사제 폭탄 226개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