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장관 주도, 네타냐후 연정 강행…팔레스타인 "보복" 경고인권단체 "차별적 아파르트헤이트" 강력 비판네타냐후 총리와 연립정부를 꾸린 베잘렐 스못리치 '시오니즘'파 대표, 이타마르 벤그비르 '유대파워당' 대표가 의회 인준 투표에 참석한 모습. 2022. 12. 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극우벤그비르팔레스타인중동서안지구요르단강관련 기사이스라엘 장관 "매일 가자 30~40명 죽여야"…EU "국제법 준수하라"트럼프 "이스라엘, 하마스 무장해제 합의에 매우 만족"하마스 "무장해제는 이스라엘 가자지구 철군 선행돼야"(종합)"네타냐후, 트럼프 만나려 가자지구 국제안정화군 배치 허용"이스라엘 극우 장관, 정착민 수백 명 이끌고 알아크사 또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