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장관 주도, 네타냐후 연정 강행…팔레스타인 "보복" 경고인권단체 "차별적 아파르트헤이트" 강력 비판네타냐후 총리와 연립정부를 꾸린 베잘렐 스못리치 '시오니즘'파 대표, 이타마르 벤그비르 '유대파워당' 대표가 의회 인준 투표에 참석한 모습. 2022. 12. 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극우벤그비르팔레스타인중동서안지구요르단강관련 기사이스라엘 극우 장관, '우경화' 청년층 올라타 독자의석 확보 기대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앞두고 네타냐후 공개 지지…"강하고 용감한 지도자"이스라엘 극우 벤그비르 장관 "차기 정부 국방장관 맡겠다" 선언이스라엘 장관, '가자 민간인 학살' 다큐 감독들 "국적 박탈해야"'이스라엘 정착촌' 제재한 서방…총선 어려운 네타냐후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