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국 인도가 의장성명만 발표…회원국 이란·UAE 충돌한 듯브릭스 외교장관 회의의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맨 왼쪽)과 러시아, 인도, 사우디 등 다른 회원국 관계자들. 2026.05.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브릭스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트럼프, 패전 꼬리표 달고 시진핑 만나…中입장 변화 無"美·中 경호원들 곳곳서 실랑이…백악관 직원·기자들도 수난관련 기사러 외무 "푸틴-트럼프, 항상 우호적이고 상호존중하는 관계"이란, 중·러·인도 등 브릭스 국가에 "美·이스라엘 비판" 촉구이란 외무 "UAE, 이스라엘과 공모해 침략행위 직접 가담" 결론이란 외무, '브릭스 회의' 참석…전쟁 위법 주장하고 지지 촉구오픈AI·구글 직원들, 펜타곤 맞선 앤트로픽에 연대…"전쟁에 AI 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