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국 인도가 의장성명만 발표…회원국 이란·UAE 충돌한 듯브릭스 외교장관 회의의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맨 왼쪽)과 러시아, 인도, 사우디 등 다른 회원국 관계자들. 2026.05.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브릭스이지예 객원기자 '친서방' 시리아, 헤즈볼라 밀반입 사제 폭탄 226개 압수이란서 프랑스 외교관 2명 수시간 억류…"폭행도 당해"관련 기사中왕이 "정글의 법칙·내정간섭 불가…美·이란 전쟁 깊은 시사점"이란 외무, 英·佛·카타르·튀르키예와 연쇄 통화…확전 차단 외교전푸틴 "유럽 공격적 대러정책, 국제안보 훼손…中·러 모범적 관계"이란 외무 "美서 협상 계속하자 메시지 받아…美 믿을 수 없어"(종합)이란 외무 "미국 신뢰할 수 없어…군사적으로 분쟁 해결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