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프리덤 작전' 반작용…이란 통제 강화에 두바이 발 묶인 선박 20% 더 늘었다

블룸버그 "두바이 인근 최소 363척 대기…평균 웃돌며 해협 진입 회피 확산"

본문 이미지 - 지난 4일 밤 8시 40분쯤 호르무즈 해협 내측 UAE 샤르자 북쪽 움알쿠와인항 인근에 정박 중이던 'HMM 나무'호 기관실 좌현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이날 오전 완전히 진압됐고 우리 국적 선원 6명을 포함한 선원 24명 전원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이번 사고의 원인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일단 사고 선박을 인근 항구로 예인해 정확하게 조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나무호의 화재 발생 이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사고가 '이란의 공격'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물증'을 제시하진 않았다. 이란은 이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이나 발생한 사고에 대한 논평이나 입장을 내진 않고 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지난 4일 밤 8시 40분쯤 호르무즈 해협 내측 UAE 샤르자 북쪽 움알쿠와인항 인근에 정박 중이던 'HMM 나무'호 기관실 좌현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이날 오전 완전히 진압됐고 우리 국적 선원 6명을 포함한 선원 24명 전원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이번 사고의 원인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일단 사고 선박을 인근 항구로 예인해 정확하게 조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나무호의 화재 발생 이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사고가 '이란의 공격'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물증'을 제시하진 않았다. 이란은 이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이나 발생한 사고에 대한 논평이나 입장을 내진 않고 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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