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시민들이 이란의 전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벽화 옆을 지나가고 있다. 2026.04.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쿠바, 美제재 맞선 '자유화 개혁안' 발표…경제난 극복 시도이스라엘, 서안지구 한복판에 유대인 정착민 학교 증축 승인관련 기사호르무즈 탈출 기한은 '60일'…이후엔 '통항료' 부과 불가피"이스라엘, 전쟁 패했다…핵합의 미루고 미사일·대리세력 그대로"트럼프의 이란 MOU, 그가 비난했던 '오바마 핵합의'와 비교하면"종전 MOU 발효되자…발묶였던 카타르 LNG운반선 호르무즈 접근"[오늘 트럼프는] "이란, 합의 안 지키면 아주 박살 내 버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