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1목표는 호르무즈 재개방…이란에도 포기 불가한 지렛대"

WSJ "핵 시설 무너진 이란, 해협 통제로 시간·자금·억지력 확보 의지"
'통행료 용납 불가' 美, 이대로면 병력 못빼고 압박 유지·걸프국 보호해야

본문 이미지 -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2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선 '에파미논다스'호를 나포하고 있다. 2026.4.25. ⓒ 로이터=뉴스1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2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선 '에파미논다스'호를 나포하고 있다. 2026.4.25.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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