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레드존 지역이 보안 조치 완화로 재개방된 뒤, 통근차들이 미·이란 평화회담 1차가 열렸던 세레나 호텔 인근 도로를 달리고 있다.2026.04.26.ⓒ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슬라마바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분쟁 섬 쓰레기 치우고 온 대만 장관…베트남 "주권 침해" 항의찰스3세 방미 중 터진 英대사 발언 "美와 특별관계, 우리 아닌 이스라엘"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전쟁 비판한 독일 총리에 "자신이 무슨 말 하는지 몰라"이란군 "전쟁 끝나지 않아…목표물 최신화·장비 생산"이란이 띄운 '先종전·後핵협상' 출구 미지수…美 '승전' 명분 부족이란 "호르무즈 先개방·後핵협상" 제안…트럼프는 '불만'(종합)이란 "해협 先개방·後핵협상" 제안…백악관 "국가안보팀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