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 수호·전쟁 지휘' IRGC, 협상단에 "美와 타협 말라" 압박최고지도자 역할 사실상 부재…"모즈타바, 부상으로 소통 어려운듯"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사망 40일 추모식. 참가자들 뒤로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사진이 보인다. 2026.04.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혁명수비대갈리바프아라그치바히디이지예 객원기자 '지선 참패' 英 스타머, 사퇴 압박에도 버티기…"국정 계속해야"우크라 전쟁서 AI 활용 확대…젤렌스키, 팔란티어 CEO 만나관련 기사"이란 내부 대미 강경파·협상파 갈등, 전쟁 종식에 걸림돌"美·이란, 주말 2차회담 전망…양국 협상팀 파키스탄行(종합)이란 언론, "美와 파키스탄서 종전협상" 보도 부인…"갈리바프도 사임 안 해"트럼프 연일 "이란 내분 심각" 심리전…이란 "언론 공작 맞서야""갈리바프 국회의장, 혁명수비대와 충돌로 협상단 대표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