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 수호·전쟁 지휘' IRGC, 협상단에 "美와 타협 말라" 압박최고지도자 역할 사실상 부재…"모즈타바, 부상으로 소통 어려운듯"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사망 40일 추모식. 참가자들 뒤로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사진이 보인다. 2026.04.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혁명수비대갈리바프아라그치바히디이지예 객원기자 美·이란, 주말 추가협상 무산…트럼프 "대화 원하면 전화해"(종합2보)네타냐후 "헤즈볼라 강력히 공격하라"…휴전 위반 주장관련 기사"이란 내부 대미 강경파·협상파 갈등, 전쟁 종식에 걸림돌"美·이란, 주말 2차회담 전망…양국 협상팀 파키스탄行(종합)이란 언론, "美와 파키스탄서 종전협상" 보도 부인…"갈리바프도 사임 안 해"트럼프 연일 "이란 내분 심각" 심리전…이란 "언론 공작 맞서야""갈리바프 국회의장, 혁명수비대와 충돌로 협상단 대표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