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관영 타스님통신 직접 비판 보도지난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과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이 파키스탄·이란 대표들과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발언을 지켜보고 있다. 2026.04.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전쟁갈리바프이정환 기자 나고야에 문 연 '코리아하우스'…16일간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AG]WKBL·서울시여성가족재단, 스포츠 분야 양성평등 확산 '맞손'관련 기사이란 "美 약속 이행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이란, '해협의 테일러 준칙'으로 美 조롱…"금리인상 해봤자""MOU 파탄 부른 7월 상선 공격, 종전 거부 이란 강경파 단독작전"이란 보복 경고에 호르무즈 통항 다시 감소…8일 하루 7척 뿐트럼프 "이란戰 승리하면 유가 폭락…갤런당 2달러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