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보도…"회담 진전 시 밴스 부통령 이슬라마바드 이동"지난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과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이 파키스탄·이란 대표들과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발언을 지켜보고 있다. 2026.04.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이란 "걸프국 담수시설 매우 취약"…6200만명에 '물 끊는다' 위협"너무 빨리 끝났다"…이스라엘, 美와 이란 군사작전 재개 논의관련 기사'팔천피' 앞둔 증시 향방은…인플레 우려 속 FOMC회의록 '주목'이란, 전쟁으로 폐쇄한 증시 19일부터 재개장…"완전 정상화할 것"교황, 9월 프랑스 방문…'트럼프 탈퇴' 유네스코 본부 찾기로이란 대통령, 교황에 서한 "美, 오만방자…우린 외교·평화 노력"푸틴·UAE 대통령, 이란 정세 논의…"역내 모든 국가 이익 고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