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보도…"회담 진전 시 밴스 부통령 이슬라마바드 이동"지난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과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이 파키스탄·이란 대표들과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발언을 지켜보고 있다. 2026.04.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협상 재개 움직임(종합)"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美중간선거 D-1' 트럼프 28차례 유세 강행군…오바마는 '전쟁 심판론'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와 협상재개 시사"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