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차질 생길라"…파키스탄, 선제적으로 사우디에 전투기 파견

사우디 국방부, 11일 "'방어 지원 차원' 전투기 및 병력 받아"
미-이란 협상 성공 위해 사우디의 이란 보복 공격 가능성 차단 의미

본문 이미지 - 사우디아라비아의 파이살 빈 파르한 외무장관(왼쪽)이 2026년 3월 29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외교부에서 모하마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이날 파키스탄은 사우디, 이집트, 튀르키예 외무장관들을 초청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 속에서 지역 긴장 완화를 논의하는 회담을 주최했다.2026.03.29.ⓒ 로이터=뉴스1
사우디아라비아의 파이살 빈 파르한 외무장관(왼쪽)이 2026년 3월 29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외교부에서 모하마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이날 파키스탄은 사우디, 이집트, 튀르키예 외무장관들을 초청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 속에서 지역 긴장 완화를 논의하는 회담을 주최했다.2026.03.29.ⓒ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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