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회담 임박 이슬라마바드 '최고 경계'…군경 1만명 배치

美부통령 등 각국 대표단에 '최상위' 의전…근접 경호팀은 전자기기 금지
파키스탄 시아파 2500만, 이란 다음 많아…하메네이 폭사 직후 시위 빗발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브다 '레드존' 내 미국·이란 회담장 인근 통제구역을 따라 보안요원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2025.04.10. ⓒ AFP=뉴스1
1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브다 '레드존' 내 미국·이란 회담장 인근 통제구역을 따라 보안요원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2025.04.1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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