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부통령 등 각국 대표단에 '최상위' 의전…근접 경호팀은 전자기기 금지파키스탄 시아파 2500만, 이란 다음 많아…하메네이 폭사 직후 시위 빗발1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브다 '레드존' 내 미국·이란 회담장 인근 통제구역을 따라 보안요원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2025.04.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파키스탄 "모든 협상단에 도착비자 발급"…美대표단 곧 도착전쟁정보로 누군가 큰돈…백악관, 직원들에 "내부정보로 베팅 금지"관련 기사하메네이 '외교 브레인', 美·이 공습으로 부상 후 사망중동發 변수에 묶인 금리…'물가·성장 딜레마' 속 동결 장기화 무게호르무즈 봉쇄에 중동 해운운임 4000달러 돌파 '사상 최고'…7주째↑김총리 "의료필수품 수급 현황 정확히 파악…현장 애로 청취"정부, 아세안과 공급망 공조 강화…중동 리스크 대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