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부통령 등 각국 대표단에 '최상위' 의전…근접 경호팀은 전자기기 금지파키스탄 시아파 2500만, 이란 다음 많아…하메네이 폭사 직후 시위 빗발1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브다 '레드존' 내 미국·이란 회담장 인근 통제구역을 따라 보안요원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2025.04.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中, 美 등 쿼드 해상 감시 추진에 "제3자 겨냥해선 안돼"(종합)쿼드, 해양안보·핵심광물 새 협력 구상 발표…中 영향력 '견제'관련 기사러 "이란 부셰르 원전 공습 절대 불가"…전쟁 중 수차례 표적돼이스라엘, 레바논 100여 곳 공습…美·이란 종전 협상에도 아랑곳"갈리바프, 종전합의 발표 즉시 동결자산 절반 18조원 해제 요구"파키스탄 국방, 트럼프 '아브라함 협정' 제안에 "국가이념과 상충" 거부이란 최고지도자 "미군, 더는 중동에 안전한 주둔 장소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