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부통령 등 각국 대표단에 '최상위' 의전…근접 경호팀은 전자기기 금지파키스탄 시아파 2500만, 이란 다음 많아…하메네이 폭사 직후 시위 빗발1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브다 '레드존' 내 미국·이란 회담장 인근 통제구역을 따라 보안요원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2025.04.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AI가 우리 모두 죽일 것"…세상 놀랜 이 글, 27세 수학천재였다'美해상봉쇄' 이란, 육로 교역 늘리려다…국경 병목에 물류비 4배관련 기사영국, 6차례 연속 금리 3.75% 동결…11월 인상 가능성(종합)후티, 카흐붑 산맥 진격…바브엘만데브 내려다보는 요충지사우디, 후티 막을 요격 미사일 부족…영·프 등에 지원 호소美상·하원 "러 에너지 구매국 100% 관세" 가결…트럼프 서명할듯(종합)美하원 "러 원유 구입국 100% 관세"…인도 "시장 따라 결정"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