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부통령 등 각국 대표단에 '최상위' 의전…근접 경호팀은 전자기기 금지파키스탄 시아파 2500만, 이란 다음 많아…하메네이 폭사 직후 시위 빗발1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브다 '레드존' 내 미국·이란 회담장 인근 통제구역을 따라 보안요원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2025.04.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찰스 3세 국왕 서거"…英라디오 대형 오보 사태에 '발칵'트럼프 직격한 알모도바르 감독 "예술가, 괴물 맞서 목소리 내야"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 협상 최종 단계…서두르지 않겠다"선원노련 "우리 국적선 첫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환영"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직격한 알모도바르 감독 "예술가, 괴물 맞서 목소리 내야"튀르키예 에르도안, 트럼프와 통화…"이란과 쟁점 해결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