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하나 항구적 평화 아직"…美·이란 2주 휴전에 각국 신중

유엔 "지속적·포괄적 평화 계기 돼야"…일본 "호르무즈 안전 확보 핵심"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사람들이 만원인 무료 국영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파키스탄 정부는 이란 전쟁의 여파로 유류 가격을 대폭 인상한 뒤 이슬라마바드주 대중교통은 다음 달까지 무료로 운행하겠다고 지난 3일 발표했다. 2026.04.06. ⓒ AFP=뉴스1
6일(현지시간)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사람들이 만원인 무료 국영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파키스탄 정부는 이란 전쟁의 여파로 유류 가격을 대폭 인상한 뒤 이슬라마바드주 대중교통은 다음 달까지 무료로 운행하겠다고 지난 3일 발표했다. 2026.04.0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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