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지속적·포괄적 평화 계기 돼야"…일본 "호르무즈 안전 확보 핵심"6일(현지시간)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사람들이 만원인 무료 국영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파키스탄 정부는 이란 전쟁의 여파로 유류 가격을 대폭 인상한 뒤 이슬라마바드주 대중교통은 다음 달까지 무료로 운행하겠다고 지난 3일 발표했다. 2026.04.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신기림 기자 그리스 선박 해협 통과에도 '휴전 효력' 미확인…통행료도 불투명호르무즈 개방 신호?…"그리스 선박 등 2척, 휴전 후 첫 통과 중"관련 기사'문명 궤멸' 위협 10시간 후 '2주 휴전'…트럼프 SNS에 휘둘린 세계[뉴스1 PICK]코스피, 5870선으로 껑충…미·이란 '2주 휴전'에 급등그리스 선박 해협 통과에도 '휴전 효력' 미확인…통행료도 불투명극적 휴전에 파키스탄 중재 빛나…이란 원유 최대고객 中도 활약美·이란 휴전 합의에 가상자산도 '들썩'…'크립토 윈터' 벗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