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친(親)이란 시아파 무장단체 카타이브 헤즈볼라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6.03.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트럼프 유엔서 이란·쿠바 맹공격…쿠바 "우리는 주권 독립국"(종합)관련 기사미중 정상, 이란·대만·한반도 논의…시진핑 "무역 새 합의 도달"(종합3보)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뉴욕마감]국채금리 20년래 최고에 혼조…다우 0.31%↓·나스닥 0.01%↑美국채 투매…30년물 22년 만에 최고·10월 금리인상 확률 70%트럼프 "훌륭한 만남"…시진핑 "대만 문제 신중 처리해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