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친(親)이란 시아파 무장단체 카타이브 헤즈볼라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6.03.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美제재' 초대형유조선들, 봉쇄에도 호르무즈 통과해 걸프 진입"트럼프 개선문 계획 뭇매…지지자·건축가·재향군인회 '반대' 목청관련 기사네타냐후 "레바논과 휴전 합의…평화 이룰 역사적 기회"트럼프 "이란과 합의 매우 근접…주말에 후속협상 열릴 수도"(종합2보)WTI 4% 상승…미·이란 휴전 연장 기대에도 호르무즈 봉쇄 지속 (종합)5박7일 방미 장동혁 오늘 귀국…성과 보따리에 뭐 들었나트럼프 "이란과 주말에 후속협상 가능성…합의되면 직접 갈 수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