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친(親)이란 시아파 무장단체 카타이브 헤즈볼라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6.03.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레오 14세 교황, 트럼프 '문명 파괴' 발언 비판…"용납 못해""빌 게이츠, 美 의회 '엡스타인 청문회' 출석해 증언 예정"관련 기사미국 하르그섬 공격에도 국제유가 혼조…브렌트는 2%↓(상보)레오 14세 교황, 트럼프 '문명 파괴' 발언 비판…"용납 못해"美국무 "이란과 협상 더 많은 소식 기대…호르무즈, 전세계 문제"레바논 남부 이스라엘 국경 인근서 바티칸 구호 차량 총격받아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선박 보호' 결의안 부결…中·러 거부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