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광섬유 드론에 허 찔렸다"…헤즈볼라 전술에 이스라엘 곤욕

수 주간 11명 숨져…"광섬유 케이블 드론 예상하고도 대비 안해"
SIM카드 기반 기술 접목되면 더 위협적…네타냐후 "특별팀 구성"

본문 이미지 - 이스라엘 병사 로템 야나이 하사의 장례식에서 어머니와 가족들이 관에 기대어 슬픔을 나누고 있다. 야나이는 5월 27일 레바논에서 발사된 헤즈볼라 드론 공격으로 북부 국경 인근에서 전사했다.2026.05.28. ⓒ AFP=뉴스1
이스라엘 병사 로템 야나이 하사의 장례식에서 어머니와 가족들이 관에 기대어 슬픔을 나누고 있다. 야나이는 5월 27일 레바논에서 발사된 헤즈볼라 드론 공격으로 북부 국경 인근에서 전사했다.2026.05.28.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드론 조종사가 2025년 7월 10일, 러시아 침공이 한창인 가운데 비공개 장소에서 광섬유 FPV 드론 ‘스토커(Stalker)’를 시험 운용하고 있다. ⓒ AFP=뉴스1
우크라이나 드론 조종사가 2025년 7월 10일, 러시아 침공이 한창인 가운데 비공개 장소에서 광섬유 FPV 드론 ‘스토커(Stalker)’를 시험 운용하고 있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