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발 남았다?…이란의 최첨단 미사일 행방에 의문 증폭

FT "전쟁 전 공개 '최첨단' 이란 미사일, 실전에는 거의 투입 없어"
주변국 요격미사일 소진 기다리는 '보존 전략' 가능성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항공우주군 박물관에 미사일이 전시돼 있다. ⓒ 로이터=뉴스1
12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항공우주군 박물관에 미사일이 전시돼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지난 21일(현지시간) 공개한 이스라엘 목표물과 바레인의 미 해군 제5함대를 겨냥한 '72차 미사일 공격' 영상 ⓒ AFP=뉴스1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지난 21일(현지시간) 공개한 이스라엘 목표물과 바레인의 미 해군 제5함대를 겨냥한 '72차 미사일 공격' 영상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전쟁 전부터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피해 건설한 지하의 대규모 미사일 저장 시설인 '미사일 도시'를 건설해 왔다. (출처=@therealBehnamBT 엑스(X) 계정)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전쟁 전부터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피해 건설한 지하의 대규모 미사일 저장 시설인 '미사일 도시'를 건설해 왔다. (출처=@therealBehnamBT 엑스(X)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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