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등 추가 참여가 관건…중·러 거부권 행사 여부도 변수호르무즈 해협과 이란의 지도 앞에 3D 프린터로 제작한 원유 시설과 원유 배럴 모형이 놓여 있다. (자료사진) 2026.3.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란이스라엘미국호르무즈해협김경민 기자 이스라엘군 "이란 핵심 해군 미사일·기뢰 생산 시설 폭격"'공항 대란' 끝나나…美상원, 국토안보부 예산안 만장일치로 통과관련 기사유엔 "이란 초등학교 공습, 본능적 공포 자극"…美에 진상 규명 촉구트럼프 "전쟁 돕지 않은 동맹 큰 대가 치를 것"…보복 예고아직 한발 남았다?…이란의 최첨단 미사일 행방에 의문 증폭밴스 부통령 "이란 재래식 군사력 사실상 괴멸…美 선택지 확대"美국무,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 총리와 통화…원유 공급에 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