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제다서 UAE팀과 16강전 무산…6월 북중미월드컵 참가도 불투명2021년 9월 14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와 이란 트락토르 SC의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축구 경기를 앞두고 트랙터 선수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09.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사우디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이란 "미군 재우는 호텔 공격하겠다"…바레인·UAE에 경고美국방부 "이란 군사작전에 '드론 고속정' 실전투입…자폭 기능관련 기사"트럼프, 걸프국에 전쟁비용 분담 요구…지속 원하면 5조 달러""방산 수출 넘어 '협력 강화' 위한 군 차원의 후속지원 방안 마련해야""美, 이란 전쟁 장기화에 우크라 지원품 중동 차출 검토""달러 패권 키운 '페트로달러' 체제, 이란 전쟁으로 시험대"트럼프, 10년만에 보수 진영 'CPAC 행사' 불참…중간선거 포기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