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제다서 UAE팀과 16강전 무산…6월 북중미월드컵 참가도 불투명2021년 9월 14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와 이란 트락토르 SC의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축구 경기를 앞두고 트랙터 선수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09.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사우디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버스 충돌 8명 사망' 방콕 화물열차…기관사 무면허·마약양성우크라, 러에 무더기 보복 공격…"드론 3000대 이상 날려"(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이란과 협상 매우 잘 진행…합의 불발시 더 강한 공격"(종합)트럼프, '아브라함 협정'으로 전후 중동 재편…또 다른 분쟁 '불씨'[영상] "우린 안 주더니 중동엔 수출"…천궁-II 중동 진출 확대에 뿔난 우크라"트럼프, 아랍국들에 종전 후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 요구"이란 외무 "합의 임박했다고 단정할 수 없어…美와 의견차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