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이란 국군의날 기념식 군사 퍼레이드에 아라쉬 드론이 지나가고 있다. 2024.04.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美기업들 "버틸 수 있는 건 2주"…최악 땐 유가 175달러 각오이스라엘 핵시설 인근 미사일 타격, 175명 부상…충격의 아이언돔관련 기사美 "이란 연계 단체 공격 가능성…전세계 미국인에 안보 경보"美기업들 "버틸 수 있는 건 2주"…최악 땐 유가 175달러 각오이스라엘 핵시설 인근 미사일 타격, 175명 부상…충격의 아이언돔이번 주 '호르무즈 외교전'…美 달래며 '전략적 모호성' 유지 관건前 CIA국장 "이란전쟁, 트럼프 자초한 재앙…피없는 출구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