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은 원흉인 美가 져야…서방 군수업체 외 전쟁 승자 없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아일랜드 총리와의 정상회담에 앞서 호르무즈 해협 선박 호위 작전을 사실상 거부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회원국들에게 실망감을 표출하고 있다. 2026.03.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은지 특파원 中 "베트남과 '색깔혁명' 저지 공조…이간질 시도 저지할 것"북중 여객열차 이어…中, 6년만에 베이징~평양 항공편 띄운다관련 기사강훈식 "UAE, 韓 최우선 원유 공급 약속"…총 2400만배럴 긴급 도입"재고 떨어져가"…중동사태 악화에 울산 조선업계 에틸렌 수급 '비상'트럼프도 헛갈리는 트럼프의 '진의'…'전략적 모호성' 현명했나트럼프처럼…이스라엘 "이란에 이미 승리했지만 공격은 계속"'주저하는 개미' 거래대금 반토막…'트럼프·FOMC·유가' 너무 큰 변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