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후 하루 약 100만배럴 수출…세계 해상에 1.7억배럴 보관도美재무 "이란·인도·중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용인"이란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자 오만 무스카트항 인근에 루오지아산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수시간내 도착…中외교부 "중미관계·세계평화 논의"이란 외무, '브릭스 회의' 참석…전쟁 위법 주장하고 지지 촉구관련 기사美 4월 PPI 전월比 1.4% 급등…"이란 전쟁발 에너지 쇼크 탓"(종합)'호르무즈 폭 500km' 우기는 이란, 오만·IMO와 관할 논의伊, 호르무즈 인근에 소해함 2척 배치…"안정적 휴전 때만 투입"이란 "中은 전략적 파트너…美에 이란 입장 대변 가능"(종합)건설공제조합, 중동 리스크에 비상경영 돌입…공사비 급등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