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후 하루 약 100만배럴 수출…세계 해상에 1.7억배럴 보관도美재무 "이란·인도·중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용인"이란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자 오만 무스카트항 인근에 루오지아산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대대적 내각 개편 예고…총리·사법수장 교체 추진美 前관리 "美, 호르무즈 항행보장 불가능…해상봉쇄 재개할 것"관련 기사이란 "美, MOU 거의 전부 위반…역내 모든 공격 발원지 타격"호르무즈 봉쇄 후 韓유조선 13번째 홍해 통과호르무즈 해협 재봉쇄…한국 선박 2척 출항 불투명美·이란, 호르무즈 보복전 재개…3차 공습·美기지 공격 맞불(종합2보)이란, 제재완화보다 호르무즈 장악 선택…위험한 '팍스 이라니카' 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