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후 하루 약 100만배럴 수출…세계 해상에 1.7억배럴 보관도美재무 "이란·인도·중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용인"이란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자 오만 무스카트항 인근에 루오지아산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달러 패권 키운 '페트로달러' 체제, 이란 전쟁으로 시험대"'호르무즈 통행세 30억' 부른 이란, 정식 부과 법안 내주 확정'비상사태' 필리핀, 5년만에 러시아 원유 수입…70만배럴 도착美·이란, 쟁점 미루고 부분합의부터 모색…"주말 휴전선언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