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후 하루 약 100만배럴 수출…세계 해상에 1.7억배럴 보관도美재무 "이란·인도·중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용인"이란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자 오만 무스카트항 인근에 루오지아산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美공습 살아남은 이란 미사일 능력…"전쟁 적응하며 더 진화"美, 韓·日 등과 6G 동맹 구축…국제 기술표준 마련해 中견제관련 기사오만, 이란에 '호르무즈 공동관리' 제안…믈라카 해협 모델공격멈춘 트럼프·더 치자는 네타냐후·협상 없다는 이란…안개국면美·이란 교전 멈춘 채 물밑외교…중재국 주도 호르무즈 해법 모색"美고위관리들, 이란 폭격보다 제재가 더 큰 타격 준다 판단"'흔들린 우정' 네타냐후-트럼프 전쟁後 첫 대면…확전·자제 설득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