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후 하루 약 100만배럴 수출…세계 해상에 1.7억배럴 보관도美재무 "이란·인도·중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용인"이란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자 오만 무스카트항 인근에 루오지아산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發 에너지 위기에…베트남, 韓·日에 '원유 지원' 요청오스카 시상식 대신 우크라 간 숀 펜…젤렌스키 "진정한 친구"관련 기사이란 전쟁으로 멈춰선 미·중 정상회담…중동사태 中의 선택은달러·원 환율 3.9원 내린 1493.6원 마감…중동 긴장완화 기대감(종합)이란發 에너지 위기에…베트남, 韓·日에 '원유 지원' 요청"뚜껑 닫고 조리해라"…남아시아 덮친 이란發 '가스 위기'IMO "군함으로 호르무즈 100% 호위 불가능…고지대 기습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