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드론 요격 직후 잔해 떨어져…인명 피해 없어"이란, 역내 금융시설로 보복 확대두바이 국제금융지구(DIFC)의 건물이 이란 드론 파편으로 훼손된 모습. 2026.03.13. ⓒ 로이터=뉴스1두바이 중심부 상공에서 이란 드론 요격 직후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3.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UAE두바이두바이국제금융지구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이스라엘 등에 '이란 합의 초안' 의견 청취"이란 "이스라엘, 레바논 공격 확대 규탄…美도 공범"관련 기사"UAE, 4월 휴전 다음날까지 이란 수십 차례 공습…사우디는 '보복중단' 반발"호르무즈 막히자 사막에 길 났다…트럭 3500대 홍해로 달려"UAE, 맞고만 있지 않았다…4월 초 이란 석유시설 비밀 공습""이란 무서워 투자·관광 어떻게"…걸프만 부국들 경제 위상 휘청軍 "나무호 피격, 유관부처와 소통 중…파병 부대는 정상 임무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