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편 감축, 광견병 접종 수주 소요…주인들 난색 현지 동물보호소 포화상태…하루 수십통 유기 신고유기견 재입양 단체인 'K9 프렌즈 두바이'가 이란 전쟁으로 피난하는 과정에서 반려동물을 유기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출처=K9 프렌즈 두바이 페이스북) 2026.3.11./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반려동물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억만장자 놀이터' 두바이의 몰락…이란발 포성에 대탈출"택시비 730만원, 4인가족 전용기 3억6000만원"…중동 탈출 비용 천정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