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항복 요구하다 협상으로 바꿔…패배 인정하는 꼴""호르무즈는 적에게만 닫혀 있어…나머지는 안전한 통과"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17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2025.1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바스 아라그치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트럼프, 10년만에 보수 진영 'CPAC 행사' 불참…중간선거 포기했나관련 기사이란 외무 "美종전안 검토 중이지만 협상할 의사 없다"트럼프 '협상 vs 증파' 혼선…한국, '美 보폭·이란 소통' 이중고국회 외통위, 이란대사 면담…"호르무즈 韓선박 안전 최우선돼야"中왕이, 이란에 "싸움보다 대화가 낫다"…평화 협상·정전 촉구이란 외무, 조현 장관에 "침략국 관련 선박에만 호르무즈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