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1일(현지시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9.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러시아미국신기림 기자 달러 0.4% 약세…트럼프 관세 위축에 연준 금리경로 불확실성트럼프 상호관세 무효에 美CEO들 다시 '워룸' 모드…"셈법 복잡"관련 기사중·러 손잡았지만 외로운 이란…"합동훈련 정도가 이들의 최선""中국영기업, 벨라루스에 포탄 설비 깔아줘…러 군사지원 정황"'새 전략' 수립했다는 北, 최선희 콕 집어 토론자로…대외 전략에 무게감[우크라戰 4년] 드론이 1000㎞ 전선 포위…기갑부대 대신 처절한 '보병 소모전'트럼프, 대법원 판결에 따라 상호관세 공식 철회…행정명령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