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1일(현지시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9.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러시아미국신기림 기자 "中, 2030년 AI·로봇 등 8개 기술 세계 선두로…반도체도 추격"말레이 공항서 160억치 AI 반도체 압수…'전자제품 가장' 밀수관련 기사트럼프 중간선거 지면 美정책 순해질까…유럽 "기대 안한다"이란 대통령, 모스크바서 푸틴과 회담…"美 제재국끼리 협력해야"국제유가 2% 가까이 하락…중동 휴전 기대에 WTI 100달러 아래로이란 샤헤드 드론에 고전한 美, '아파치 헬기'로 격추 훈련[오늘 트럼프는] "이란전쟁 곧 끝날 것…휴전은 시간 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