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1일(현지시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9.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러시아미국신기림 기자 '이사 잔류' 택한 파월…정치적 알박기냐 '연준 독립' 투사냐'파월 알박기' 美연준 매파적 동결…"내년 중반까지 인하 없을 수도"관련 기사트럼프, 이란전쟁 비판한 獨총리 겨냥 "우크라 전쟁에나 신경 써라"젤렌스키 "러 '단기 휴전' 제안 파악 중…'장기 휴전' 필요"中정유업체, 美제재에도 美역봉쇄 전까지 이란 원유 수입 지속브렌트유 4%↑ 123달러까지 치솟아…전쟁 이후 최고(상보)[오늘 트럼프는] "이란 해상 봉쇄 계속…숨 막혀 죽는 돼지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