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1일(현지시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9.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러시아미국신기림 기자 브렌트유 100달러 육박…골드만 "공급 차질 지속시 120달러"퀄컴, 아마존과 최대 600억달러 AI칩 계약…주가 3%↑관련 기사우크라 "EU 대출·우방국 지원으로 美패트리엇 1000기 계약 추진""이란, 美해군 함정 또 공격…중·러가 미군 좌표 제공 가능성"영국, 우크라 방공에 1800억원 지원…패트리엇 미사일 포함러·우크라, 美중재 3자협상에 모두 긍정 신호…구체적 진전 불확실韓 등 18개국 "해운 무기화, 세계 무역 무너진다" 이례적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