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피해 규모 42만명, 방향 바꿔 재상륙 가능성지난 12일 사이클론 '게자니'가 마다가스카르 항구 도시 토아마시나를 휩쓸고 지나간 뒤 아이들이 침수된 거리를 걷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다가스카르게자니류정민 특파원 '대부' '지옥의 묵시록' 로버트 듀발 별세…향년 95세이란 외무장관, 美와 2차 핵 협상 앞두고 IAEA 수장 회담관련 기사마다가스카르 강타한 사이클론 '게자니'…31명 사망·4명 실종Z세대 시위에 네팔 이어 마다가스카르도 전복…대통령 해외도피마다가스카르 대통령, 반정부시위에 "무력 권력 찬탈 시도 진행"영암군 27일 '별빛책마당' 개최…"책 향기와 별빛 물씬"'태계일주4'가 마지막? 기안84 "원없이 여행…박수칠때 떠날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