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피해 규모 42만명, 방향 바꿔 재상륙 가능성지난 12일 사이클론 '게자니'가 마다가스카르 항구 도시 토아마시나를 휩쓸고 지나간 뒤 아이들이 침수된 거리를 걷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다가스카르게자니류정민 특파원 로저스 韓쿠팡 대표 "쿠팡, 미국인이 잘 모르는 가장 큰 美기업"트럼프 "이틀내 파키스탄서 협상 가능성"…20년 농축중단 불만(종합)관련 기사외교부, 'KOREAZ 서포터즈' 발대식…청년 참여형 공공외교 추진외교부, 마다가스카르 사이클론 피해에 1억 4000만원 지원마다가스카르 강타한 사이클론 '게자니'…31명 사망·4명 실종Z세대 시위에 네팔 이어 마다가스카르도 전복…대통령 해외도피마다가스카르 대통령, 반정부시위에 "무력 권력 찬탈 시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