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17일 제네바서 후속 핵 협상…제재·농축 등 입장차 여전美 항모 추가 배치, 이란은 호르무즈 훈련…군사 긴장 고조 속 협상 재개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오른쪽)이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과 회담하고 있다.(이란 외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 02.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시위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파키스탄, 美·이란 중재역 급부상…주내 대면 협상 개최 의지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MBK·영풍 "직무정지 가처분"(종합)고령 야생 멧돼지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인…긴급 방역·포획작업 중트럼프 '대화 상대' 지목된 갈리바프는…정권요직 역임 '보수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