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주지사 관저에서 납치범으로부터 풀려난 교회 신자들을 태운 버스 옆에 보안 요원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2026.02.05.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나이지리아납치윤다정 기자 트럼프, 日 중의원 선거 사흘 앞 다카이치 지지…"행운을 빈다"다보스포럼 '엡스타인과 접촉' 총재 자체 조사 착수…"투명성 중시"관련 기사나이지리아 서부 무장 괴한 총격에 162명 숨져…사망자 늘어날 듯나이지리아 북부 교회에 무장 괴한 습격…신자 163명 피랍"크리스마스는 집에서"…나이지리아 피랍 학생 마지막 130명 구출외교부, 국가별 여행경보 조정…나이지리아 일부 '철수권고' 상향지난달 납치 나이지리아 기숙학교 학생 300여명 중 100명 구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