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주지사 관저에서 납치범으로부터 풀려난 교회 신자들을 태운 버스 옆에 보안 요원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2026.02.05.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나이지리아납치윤다정 기자 삼성, 亞 브랜드가치 3년연속 1위…日닛케이 조사서 애플·나이키 앞서中 "쉽게 이기지만 무력 안쓴다"…필리핀 "그런 게 무력 위협"관련 기사나이지리아서 무장세력 연쇄 습격…군인·경찰 등 24명 사망나이지리아 서부 무장 괴한 총격에 162명 숨져…사망자 늘어날 듯나이지리아 북부 교회에 무장 괴한 습격…신자 163명 피랍"크리스마스는 집에서"…나이지리아 피랍 학생 마지막 130명 구출외교부, 국가별 여행경보 조정…나이지리아 일부 '철수권고'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