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160여명 남아…무장단체 돈벌이 '인질산업' 성행나이지리아 북부 니제르주 파피리에 위치한 세인트 메리 남녀공학 학교에서 발생한 대량 납치 사태 직후인 지난달 23일 세인트 메리 학교의 기숙사 모습 2025.11.23.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나이지리아납치이정환 기자 '스타링크' 부착 러 드론 우크라 출현…머스크 "무단 사용 차단"英 총리, '엡스타인 친분' 前 주미대사 임명에 사과…여야 사퇴 요구는 거부관련 기사나이지리아 북부 교회서 납치됐던 신자 183명 전원 석방나이지리아 서부 무장 괴한 총격에 162명 숨져…사망자 늘어날 듯나이지리아 북부 교회에 무장 괴한 습격…신자 163명 피랍"크리스마스는 집에서"…나이지리아 피랍 학생 마지막 130명 구출외교부, 국가별 여행경보 조정…나이지리아 일부 '철수권고'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