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공개 엡스타인 파일 60차례 언급…3차례 만찬 참석브렌데 총재 "만찬과 소수의 메일·문자가 전부…범죄 행위 몰라"뵈르게 브렌데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WEF) 총재가 24일(현지시간) 톈진에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2025.06.24 ⓒ AFP=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관련 키워드다보스포럼엡스타인WEF윤다정 기자 쿠바 대통령 "美와 대화 의지 있지만…압박·전제 조건 없어야"트럼프 "美·러 핵군축 '뉴스타트' 연장보다 조약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