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2025.09.24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이란마수드 페제시키안미국도널드 트럼프핵 협상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파키스탄, 美-이란 주요 중재자 역할…군부 실세와 트럼프 통화도"'중동發 공포' 환율 1517원…코스피 6% 급락, 5400 '위협'(종합2보)코스피 6%↓ 5400선 위태…'강심장 개미' 역대 최대 7조 순매수[시황종합]이란 대통령, 트럼프 최후통첩에도 "협박에 맞서 싸울 것"'너무 솔직한' 이란 대통령 아들의 전쟁일기…"일부 정치인 공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