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49% 내린 5405.75 마감…외인·기관 7.5조 '폭풍 매도'고유가·증시폭락에 환율 17년 만에 최대치…국고채 금리도 ↑중동분쟁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증시가 급락한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2026.3.23 ⓒ 뉴스1 최지환 기자박승희 기자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유가↑…환율 1507원 마감(종합)코스피 9배 오르더니, 하루 만에 '급락'…증권 우선주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