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지구 주민 귀환 허용…사전 보안 심사 필요"7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와 이집트 사이의 라파 검문소에서 이스라엘군 전차가 국기를 달고 가자지구 쪽으로 진입하고 있다. 2024.05.0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라파 국경 검문소중동전쟁이창규 기자 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도 동참 (종합)美 2월 무역적자 573억 달러…시장 예상치 하회관련 기사휴전 중 가자에 공습, 21명 숨져…5개월 남아 등 아동 6명 포함'가자 관문' 라파 검문소 개방에…팔레스타인 환자들 이집트로이스라엘, '가자 관문' 라파 국경검문소 개방…휴전 4개월 만두바이식 초고층빌딩과 해변리조트…트럼프 '뉴 가자' 구상 공개하마스 "이스라엘 위반 행위 때문에 휴전합의 2단계 이행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