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지구 주민 귀환 허용…사전 보안 심사 필요"7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와 이집트 사이의 라파 검문소에서 이스라엘군 전차가 국기를 달고 가자지구 쪽으로 진입하고 있다. 2024.05.0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라파 국경 검문소중동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선택받은 케빈 워시, 금리인하 할까…"꼭두각시 아닐수도"유엔 사무총장 "유엔 재정 붕괴 위험 임박…7월이면 자금 고갈"관련 기사두바이식 초고층빌딩과 해변리조트…트럼프 '뉴 가자' 구상 공개하마스 "이스라엘 위반 행위 때문에 휴전합의 2단계 이행 불가"이스라엘 "가자 휴전합의 다시 이행"…인도적 지원 곧 재개라파 국경 개방 놓고 엇갈린 발표…이 "하마스 하는 것 봐서"이 "하마스가 돌려준 시신 1구 인질 아니야"…가자 휴전 살얼음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