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 가치 폭락·살인적 물가 폭등에 시위 전개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28일부터 이어진 가운데 30일 시민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2025.12.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리알화윤다정 기자 "트럼프 행정부, 美드론기업 자금 지원 협상중…생산 확대 목표"유엔 "향후 5년 지구 평균기온 역대 최고…북극 온난화 특히 심각"관련 기사美·이란 모두 '장기전 늪' 우려하지만…출구는 여전히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