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 가치 폭락·살인적 물가 폭등에 시위 전개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28일부터 이어진 가운데 30일 시민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2025.12.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리알화윤다정 기자 "학교로 돌아가자 얘들아"…유엔, 가자지구 아동 수십만 복귀 추진'민간인 총격' 美 이민 단속요원, 미니애폴리스 일부 철수 시작관련 기사'살인물가 항의' 이란 시위 유혈사태…민군 양측 최소 6명 사망'경제 폭망' 이란 반정부시위 중 혁명수비대원 사망…긴장 고조'벼랑끝 경제' 이란 반정부시위 대학가 확산…히잡 사태 후 최대물가폭탄에 반정부시위 폭발…이란 대통령 "대화하자" 자세 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