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기고…'시위 유혈 진압시 군사 개입' 시사한 美에 경고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2025.04.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권영미 기자 [속보] 트럼프 "미국 외에 그린란드 안전하게 할 나라 없어"[속보] 트럼프 "베네수엘라 많은 돈 벌 것…모든 메이저 석유사가 들어간다"관련 기사이란 마지막 왕비 "청년들 희망·결의 잃지 말라…결국 승리할 것""폭동은 끝났다"…이란, 3100명 사망 공개 후 '시위 종식' 선언이란 "시위로 3117명 사망" 첫 공식 집계…"상당수가 순교자"트럼프 "나 암살하면 이란은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란 당국, 스타링크 단말기 4만개 비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