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수비대, 공포 제도화하는 핵심 축…정밀 타격해야"이란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팔레비윤다정 기자 사우디 "4월 中·인도 원유 공급 축소"…한 유럽 정유사는 '제로'"머스크 스페이스X, 6월 상장 가시권…'역대 최대' 112조 조달"관련 기사이란 前왕세자, 정권교체 준비?…위원회 설립·시린 에바디 영입'신의 대리인' 하메네이는 누구…이란 37년 '철권통치'의 종지부트럼프의 이란 공격 '도박' 성공할까…베네수와 차원이 다르다이란의 '마지막 왕세자', 美·이스라엘 공격에 "결정적 순간 왔다"이란 옛 왕세자 "트럼프, 이슬람 정권 교체 제발 도와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