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수비대, 공포 제도화하는 핵심 축…정밀 타격해야"이란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팔레비윤다정 기자 '쿵푸허슬' 활약 홍콩 배우 양소룡 별세…향년 77세反정부 시위에 '인터넷 차단' 이란, 점진적 복구 방안 검토관련 기사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런던 이란대사관 올라와 국기 걷어낸 시위자, 英경찰에 체포트럼프 "팔레비는 사람 좋아 보이지만…이란이 받아들일진 불확실""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獨 총리 "이란 정권, 며칠·몇주 남은 듯…폭력은 나약함의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