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현지 통신 "국내 인트라넷 지역 메신저 곧 활성화"이란 테헤란 중심부의 전통시장 상가가 파업으로 인해 닫혀 있다. 2025.12.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윤다정 기자 美 버지니아 주지사, 취임 첫날 'ICE 협력 의무' 행정명령 철회'쿵푸허슬' 활약 홍콩 배우 양소룡 별세…향년 77세관련 기사이란 마지막 왕세자 "'중동의 한국' 됐어야 할 이란, 북한 됐다"이란 당국자 "시위 사망자 최소 5000명…500명은 보안요원"이란 영화 거장 파나히 "이번 시위는 달라…정권 이미 무너져"트럼프 "하메네이 수천명 살해한 병자…이란 새 리더십 찾아야"[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