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포 시위대 '1만명' 신속재판 공언…무더기 사형집행 우려

사법부 수장 "재발 막으려면 신속 처벌해야"…26세 시위자 사형선고

이란 테헤란 반정부 시위. 로이터통신이 제3자로부터 제공받은 사진.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테헤란 반정부 시위. 로이터통신이 제3자로부터 제공받은 사진.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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