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이란인권단체 IHR "최소 648명 숨져"1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 6000명 사망중동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석기시대' 위협에…이란 국회의장 "700만명 싸울 준비 마쳐"中 희토류 이어 이란 호르무즈 '무기' 자각…트럼프 '힘의 외교' 참사관련 기사'생지옥' 가자, 2년 만에 총성 멎나…이 철군· 인질 석방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