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대통령도 "국제법 위반…역내 불안 촉발할 것"26일(현지시간) 소말릴란드 하르게이사 시내에서 주민들이 소말릴란드 국기를 흔들며 이스라엘의 소말릴란드 국가승인 발표를 축하하고 있다. 이날 소말릴란드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발표를 환영하며 이번 결정이 "전략적 파트너십"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2025.12.2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소말릴란드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美민주 잠룡 이매뉴얼 "트럼프, 이란에 거래의 기술 호되게 배워"트럼프의 평화위원회, 두바이 DP월드와 가자지구 재건 논의소말리아 "이스라엘, 가자 팔레스타인인 소말릴란드 이주 계획"이스라엘 외무장관, 소말릴란드 독립 인정 후 첫 방문'이스라엘이 국가 인정' 소말릴란드, 팔 가자 주민 수용설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