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서 오후 3시 30분 만나하마스 무장 해제·이스라엘군 철수·국제안정화군 파병 논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9월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만나 가자지구 전쟁 종식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나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9.2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가자지구트럼프네타냐후이스라엘중동전쟁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관련 기사'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휴일 도심 곳곳 美·이란전쟁 집회…이란 공격 멈춰라 vs 미국 지지전쟁 끝내려는 트럼프, 계속 때리는 이스라엘…이란전 '동상이몽'네타냐후 "이란 공격해 오면 상상 못할 대응에 직면할 것"[오늘 트럼프는]이란에 '한 달' 시간…"합의 불가시 충격적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