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서 오후 3시 30분 만나하마스 무장 해제·이스라엘군 철수·국제안정화군 파병 논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9월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만나 가자지구 전쟁 종식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나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9.2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가자지구트럼프네타냐후이스라엘중동전쟁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美, 동맹들에 ICC 해체 동참 압박…"누가 우리 편인지 볼 것"이스라엘 "팔 자치정부, 하마스처럼 굴면 서안서 전면전"이스라엘 국방 "가자지구 주민 대규모 이주 계획, 트럼프 허용 시 추진""굴종은 이제 그만"…트럼프 협박술, 국내외서 거센 저항 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