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 "강압 없는 공정하고 평등한 핵 합의는 환영"이란대표부 "대화할 준비 돼…압박 시 전례 없이 대응"6월 3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나비 베리 레바논 국회의장과 회동하고 있다. 2025.06.0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트럼프윤다정 기자 "달러 패권 키운 '페트로달러' 체제, 이란 전쟁으로 시험대""中, 2035년까지 핵탄두 2000발 실전배치 가능…美·러 근접"관련 기사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하메네이 제거 기회'…"네타냐후, 공습 48시간 전 트럼프 설득""민중봉기 일어날 줄 믿어"…이란戰, 모사드 오판에서 시작됐다트럼프 "호르무즈는 한·중·일·유럽 문제…이란과 휴전 없다"(종합)이란, 최저임금 60% 인상…경제난에 지친 반정부 여론 달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