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적 지원·물류 사업 수주하려 경쟁…연 17억 달러 수입 예상8일 가자지구 남부 도시 라파의 무너진 건물들이 잔해를 이루고 있다. 2025.12.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이스라엘하마스위트코프쿠슈너라이트스톤이지예 객원기자 "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재개…정상화 수주 소요" (종합)美국무 "유엔 총회서 이란과 대화 열려 있어…확정된 일정은 아직"관련 기사이스라엘 극우 벤그비르 장관 "차기 정부 국방장관 맡겠다" 선언"트럼프, 22일 유엔서 걸프 정상들과 이란 종전·전후구상 논의"'이스라엘 공습 피해' 가자 아파트 붕괴…어린이 5명 등 20명 사망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이스라엘 장관, '가자 민간인 학살' 다큐 감독들 "국적 박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