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간부 라에드 사에드 사살가자지구에 배치된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2025.10.13.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이스라엘하마스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호주, 이스라엘 '아이언돔' 미사일 도입 검토…방공망 강화전사한 아들 사진 품고 사는 장군…네타냐후 무너뜨릴 연정협상 도전'정치생명 9개' 네타냐후, 과반 실패에도 당분간 건재…野분열 덕유엔 "이스라엘, 가자휴전 뒤에도 집단학살…서안서도 반인도범죄"'19년 집권' 네타냐후냐 정권교체냐…오늘 이스라엘 총선